민심을 거역할 수는 없는 법 – ‘최순실 국사 교과서’ 철회 분위기

“혼이 비정상” 역사 교과서, 최순실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
법무부에 이어 교육부도 정신 차리는 중인가? 교육부가 박근혜 대통령이 가장 공들인 정책 가운데 하나였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사실상 철회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Continue reading “민심을 거역할 수는 없는 법 – ‘최순실 국사 교과서’ 철회 분위기”

국정교과서 ‘편찬기준’ 공개, “1948년 대한민국 수립”등 뉴라이트 관점 대거 반영

“대한민국 수립 전후해 4.3사건..새마을운동, 지금도 전세계 확산”(???)

정부가 28일 중고교 역사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 공개를 사흘 앞두고 25일 오후 ‘편찬기준’을 공개했다.
.
전날 서울행정법원이 편찬기준을 공개하지 않은 건 위법하다고 판결한 데다, 이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공개 요구가 잇따른 데 따른 조치다.

Continue reading “국정교과서 ‘편찬기준’ 공개, “1948년 대한민국 수립”등 뉴라이트 관점 대거 반영”

靑 “국정화 강행” vs 교육부 “폐지 가능”

국정교과서 공개 앞두고 靑-교육부간 미묘한 갈등 기류

이준식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은 25일 “예정대로 28일 현장검토본을 공개하고, 이후에 현장에서 적용할 방법을 강구하겠다”며 국정 한국사교과서 폐지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Continue reading “靑 “국정화 강행” vs 교육부 “폐지 가능””

일본군 한반도 상륙 목전에, 미-일 ‘제2의 가츠라 태프트 밀약’ 체결

아베 일본 수상의 미 의회 상하원 합동 연설을 놓고 키를 쥐고 있던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20일(미 동부시간) 아베에게 초청장을 전달했다고 한다. 이로써 아베의 미 의회 연설은 확정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더불어 아베의 미 의회 연설을 저지하려던 한국과 중국의 노력은 무산됐다. Continue reading “일본군 한반도 상륙 목전에, 미-일 ‘제2의 가츠라 태프트 밀약’ 체결”

“국정농단 朴대통령 물러나라”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도 동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위안부 관련 단체들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에 나섰다.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89)·김복동(91)·안점순(89) 할머니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등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비선실세’ 최순실(60)씨의 국정농단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는 파탄과 파국의 정치를 당장 멈추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Continue reading ““국정농단 朴대통령 물러나라”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도 동참”

‘박근혜 게이트’ 혼란 틈타 한일 군사정보협정 이달 안에 체결

2012년 여론의 강한 반대로 무산됐던 한일 군사정보협정(GSOMIA)이 이달 안에 체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게이트’로 혼란한 틈을 타 속전속결로 해묵은 현안을 처리하려는 심산이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배치 결정 때의 악습을 반복하는 국방부의 졸속 추진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Continue reading “‘박근혜 게이트’ 혼란 틈타 한일 군사정보협정 이달 안에 체결”

朴대통령, 국정교과서에 ‘건국절’ 삽입 강행, 범국민적 반대에도 끝내 밀실에서 박정희 친일 미화 강행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 역사교과서에 독립유공자와 학계 등 각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뉴라이트의 ‘건국절’ 삽입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져, 국민적 반발과 저항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Continue reading “朴대통령, 국정교과서에 ‘건국절’ 삽입 강행, 범국민적 반대에도 끝내 밀실에서 박정희 친일 미화 강행”